비밥바룰라 후기 [노 스포.180227]  ☆ 글쓴이 : himurock 날짜 : 2018-02-28 (수) 03:34 조회 : 243    http://movie.naver.com/m 0
 작성자: 안전평화  2018-05-17 00:59
조회 : 0  


http://movie.naver.com/movie/bi/mi/basic.nhn?code=151254


항상 하는 얘기지만 쌈마이 한국 영화 볼때 베스트셀러 극장 본다 생각하면 맘이 편하죠

스토리는 암 진단 받은 노인이 친구들과 버킷리스트로 마지막 삶을 불 태운다는 내용인데

본 작품은 보는 내내 쌈마이란 생각이 내내 들고 마지막까지 진부한 연출이 꽃을 피우네요

주연들이 워낙 생활연기에 강하다 보니까 초반에는 진짜 술 먹는 모습을 다큐로 찍은거 아닌가 할 정도인데

그나마 저같은 경우 박인환옹은 '왕룽일가',신구옹은 '사랑과 전쟁',임현식옹은 '한지붕 세가족'같은 

주옥같은 명작들에서 예전부터의 활약을 알기에 면죄부를 주는거지 

그들을 모르는 지금의 10,20대들이 본다면 초반에 생각 나는 느낌은 딱 "틀딱충"이란 단어뿐이네요

영화 내내 임현식의 유머가 계속 되는데 예전에 티비에서 잠깐 봤을땐 그냥 재밌다 생각했는데

지금 이 시점에 영화에서 장시간 계속 보니까 요새 왜 티비에서 보기 힘든지 알겠네요

초반에 택시 질주씬이 있는데 이런 장면이 나와도 되나 할 정도로 어처구니가 없고 후반부에도 몇몇 장면들이 계속 눈에 거슬리네요

전체적으로 배우들의 생활연기가 주된 내용인데 너무 생활연기라서 

그냥 노인네들의 지루한 일상을 보는 느낌이고 연배가 안 맞아서 그런지 공감이 십원어치도 안 되는데다가

박인환,신구,임현식 모두 티비에서 잠깐 봤을땐 몰랐는데 사실 연기도 그냥 그렇네요

그나마 연기라곤 마지막에 신구랑 김인권 콤보로 찡한 부분이 전부인데 계속 애기해봤자 비난밖에 없어서 그만 할랍니다

'부라더'에서 좋게 본 성병숙은 본작에서는 그저 그런 연기를 보이는데 역시 영화란게 감독의 장난감이다란게 맞는가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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